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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올리브 포카치아 만들기 오랜만에 내일 아침 먹을 빵을 만들었다.시간도 별로 안걸리고 마음대로 만들어도 맛있는 포카치아 만들기!이전에 만들었던 레시피 그대로 발효시간과 토핑재료만 변경해서 만들었다. 이전 포스팅은 여기에 포카치아 만들기내맘대로 포카치아 만들기 만드는 방법은 치아바타랑 거의 같다. 그런데 제법 그럴 듯하게 나온다. 포카치아 만들기 재료 빵 만들기 재료 통밀가루 300g, 설탕 12g(마스코바도 사용), 소금 5g(게랑flower-bell.tistory.com 올리브 포카치아 만들기 재료 빵 만들기 재료 통밀가루 300g, 설탕 12g(마스코바도 사용), 소금 5g(게랑드소금 사용), 이스트 3g,올리브유 20g, 물 240g 토핑 재료그린 통올리브포카치아 만드는 방법 1. 재료를 통에 담아 잘 섞는다. (이스트랑 .. 2026. 6. 28.
[프랑스 파리] 시타딘 투어 에펠 파리 호텔 후기 Citadines Tour Eiffel Paris시타딘 투어 에펠 파리 우리의 파리에서의 두번째 숙소는 시타딘 투어 에펠 파리 호텔이다. 레알지구에서 4박, 에펠탑 근처에서 3박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정한 곳이 시타딘 에펠, 처음에는 에어비앤비 예약을 했었는데 겨울에는 난방이 약해 추울 수도 있다고 해서 호텔로 다시 예약했다. 우리는 따~뜻한 걸 좋아하는데 유럽에는 바닥 난방 시설이 없다보니 좀 추울 수도 있다는 후기들이 많았다. 우리 가족은 휴대용 전기장판도 2개 챙겨가서 잘 사용했다. 호텔 위치시타딘 투어 에펠 파리 호텔은 이름 처럼 에펠탑 근처에 있다. 에펠탑에서 걸어서 10~15분 정도 거리에 있는데 에펠탑 공원까지는 훨씬 가깝다. 에펠탑 근처 호텔은 노보텔과 그 옆의 아다지오 호텔도 많이 가지.. 2026. 6. 26.
[영어 표현] 어느 정도 : to some degree I like cookies to some degree, but only flavors that aren't too sweet.나는 쿠키를 어느 정도 좋아하지만, 너무 달지 않은 맛만 좋아해. to some degree는 직역하면 어느 정도까지, 일정 부분, 다소라는 뜻이다. 실제 영어에서는 단순히 정도를 나타내는 것뿐만 아니라, 아래와 같은 뉘앙스로 자주 사용된다.완전히 그렇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맞다.강하게 단정하지 않고 표현을 완화한다.부분적인 동의나 인정의 의미를 나타낸다.I agree with you to some degree. 나는 네 의견에 어느 정도는 동의해.The criticism is justified to some degree. 그 비판은 어느 정도 타당하다.She was respon.. 2026. 6. 25.
[프랑스 파리] 시타딘 레알 파리 호텔 후기 Citadines Les Halles Paris시타딘 레알 파리 호텔 위치 및 가는 법우리의 첫번째 파리 숙소는 시타딘 레알 파리 호텔이었다. 시타딘 레알 파리 호텔은 파리 1구에 속하는 호텔로 위치적으로 아주 중심가에 있어 다니기 무척 좋은 위치였다. 공항에서 내려 교통권을 구입해서 RER을 타고 호텔로 갔다. 역은 Chatelet les Halles으로 호텔은 역 바로 앞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나와서 조금 돌아 가긴 했는데 엘리베이터는 호텔 바로 앞에 있었다.이노상 분수(Fontaine des Innocents)는 1500년대 중반에 만들어진 유명한 분수라고 한다. 매일 아침 빵을 사러 갈 때 이곳을 지나쳐 갔다. 이 광장을 지나 조금만 가면 퐁피두 센터도 나오고 그.. 2026. 6. 24.
[베이징 호텔] 에어차이나 환승 호텔 후기 출국 때 이용 호텔 : Beijing Fuyoug Yulong Intermational Hotel 푸용 율롱 호텔입국 때 이용 호텔 : Beijing Lanwan International Airport Hotel 베이징 란완 국제공항 호텔 Beijing Fuyoug Yulong Intermational Hotel푸용 율롱 호텔 김해공항에서 베이징 경유 파리행 에어차이나 항공을 타고 갔다. 환승 시간이 11시간 정도 되어 호텔 제공이 되었다. (환승 시간이 6시간 이상이면 호텔이 제공된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가 출국할 때 간 호텔이 이 푸용 율롱 호텔이다. 베이징 공항에서 나와서 TRANSFER SERVICE 센터를 찾아가서 이름을 말하면 목걸이를 준다. 그 목걸이를 걸고 셔틀버스를 기다리면 된다.우리.. 2026. 6. 23.
[포르투 숙소] 홀리데이 아파트먼트 숙소 후기 Authentic Porto Suites홀리데이 아파트먼트 렌탈 급하게 바꾼 포르투의 두 번째 숙소이다. 처음에 4박을 모두 호스텔에 예약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힘들 것 같았다. 그래서 투어 하는 이틀은 호스텔로 나머지 이틀은 혼자 있을 공간을 알아보았다. 처음에 호텔에 예약했는데 중심가에 있는 호텔은 평이 좋지 않고 나머지 호텔은 조금 떨어진 곳이어서 열심히 검색한 결과 여기를 선택했다. 나에겐 호텔 이외의 에어비앤비 같은 렌탈을 알아볼 때는 한 가지 원칙이 있다. 단독은 아닐 것! 전문 렌탈인 여러 채의 집이 있는 공간을 선호 한다. 그래야 믿음직하고 안전하기 때문이다. 여기도 여러 개의 방이 있는 곳이라 안심하고 예약했다. 위치 및 찾아가는 법 숙소의 위치가 참 좋다. 여기 구글지도에 내가 저.. 2026. 6. 22.
[포르투 숙소] 더 패신저 호스텔 후기 The Passenger Hostel더 패신저 호스텔 포르투 4박 동안에는 2박은 호스텔, 2박은 아파트먼트에서 머물렀다.포르투에 도착하자마자 시티투어가 예약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은 숙소를 골랐다. 그리고 그 다음날도 종일 투어라 2박 동안에는 숙박만 할 것 같아서 호스텔에, 나머지 2박은 혼자 머물 숙소를 선택했다. 장소 및 찾아가는 법 더 패신저 호스텔의 위치는 "상-벤투역"이다. 역 안에 있는 호스텔이기 때문이다. 역에 들어가서 기차 탑승구에 들어가서 오른쪽편에 보면 더 패신저 호스텔이 있다. (기차역 바라보고 왼쪽에는 타임아웃마켓이 있다.)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인 상벤투역 안의 숙소라니! 다른 도시의 역과는 다르게 상벤투역은 치안이 나쁘지 않았고 방랑객도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가드 들이 돌아다녀.. 2026. 6. 22.
[리스본 숙소] 굿모닝 솔로 트래블러 호스텔 후기 Goodmorning Solo Traveller Hostel굿모닝 솔로 트래블러 호스텔 리스본 여행에서 이번에 숙박한 장소는 굿모닝 솔로 트래블 호스텔이다.호텔과 호스텔을 고민하다 숙소에 머물 시간이 많이 없을 것 같아 호스텔을 선택했다.중심가의 호텔을 하자니 너무 비싸고 혼자 가는데 외곽으로 가자니 치안이 걱정이 되었다.만약 2명 이상 간다면 호텔을 추천한다. 단, 혼자 여행자라면 호스텔도 괜찮은 선택이다.장소 및 찾아가는 법 공항에서 지하철(Aeroporto역)을 타고 Alameda역에서 Vd Cais Do Sodre행 전철로 갈아타고 Rossio역에서 내렸다. 공항에서 약 30분 정도 걸린 듯. 내리자마자 이렇게 넓은 헤스타우라도르스 광장을 맞이하며 숙소를 찾았다. 숙소입구는 패브리카 다 나타(Fa.. 2026. 6. 21.
강릉 숙소_강릉 스카이베이 호텔 작년 8월에, 올 6월에 다녀온 강릉스카이베이호텔 경포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강릉에 올때마다 궁금했던 숙소였는데 드디어 갔다. 가보니 좋아서 또 갔다. 일단 위치가 정말 좋다. 사실 해수욕하고 왔다갔다 하기 좋겠다해서 가보고 싶었는데 우린 해수욕은 하지 않았다. 해수욕에 대한 부담감_구명조끼, 튜브 등 짐과 모래 뒷처림 때문에 결국 하지 못했다. 그렇지만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장 수영만으로 충분했다. 작년 8월에는 이그제큐티브 트윈룸, 올해는 디럭스 패밀리 트윈룸에 묵었다. 이그제큐티브 트윈룸 4시쯤 체크인 하러 갔는데 방이 6층 밖에 안남아있었다. 6층은 너무 낮다고 바꿔달라고 해서 9층 커넥팅룸을 받았다. 물론 9층 커넥팅룸 가운데 문은 잠겨있었다. 그 문 앞에 공간이 조금 있어서 짐 놓는 .. 2023.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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